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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911087 |2019.09.25 02:21
조회 1,316 |추천 0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물어볼 곳도 없고
엄마는 아이 낳으면 달라진다며 무조건 낳으라고만 하시고..
답답했어요.

죄송하지만 읽어주신 글은 지울게요.
이 게시글을 다 지우고 싶지 않아요.
댓글까지 지워지니까요.. :)
정성어린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참고하고 어느방향이든 잘 살아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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