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맨날 1에서 1.5군만 덕질했었거든? 한 1년 정도 덕질 쉬다가 프듀 보게 돼서 지금 빅톤 하는 중인데조카 애틋함 ㅅㅂ... 뭐 탑돌이 그런 애틋함이 없다는게 아니라 자기들이 왜 성공하지 못했을까 하는 그런 자책감을 보고 팬들은 아파하고, 작은 팬덤에도 하나하나 울고 고마워하는 멤버들이 너무 마음 아픔 ㅜㅜ 그냥 빅톤 얘네 자체가 성격이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ㅈㄴ 띄우고 싶고 그래서 더 열심히 덕질하는? 탑돌은 내가 말 안해도 이미 다 매력인성 다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예전에는 망돌은 다 이유가 있지 ㅋ 이랬는데 진짜 아니란걸 깨달음.. 돌판은 정말 운도 너무 중요하고 타이밍도 진짜 중요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