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지뚫킥이나 응팔 끝까지 안본애들은 나가줘 스포있응께
추 지붕뚫고 하이킥
아빠랑 사정이 생겨서 신신애랑 그 언니 신세경은 부자집 집에서 가사 도우미 하면서 지냄 세경은 온갖 집안일 다하고 동생 뒷바라지 다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 다 함 그래도 월 50 ㅋㅋ 동생 신애는 그 집 딸래미 동갑 해리한테 구박과 맨 초반에는 뺨도 맞도 베개로도 줘터지게 맞은적있음 맨날 뭐만하면 내꼬야앙~~!! 하면서 하나밖에없는 언니도 뺏으려하는 사탄이랑 삶 짝사랑도 했지만 그나마 친했던 정음의 남친이기에 포기하기도 하고 그나이때의 청춘도 못누림 세경이 짝사랑했던 지훈과 함께 그렇게 기다려왔던 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둘다 죽게 됨 마지막 장면이 정말 소름끼침 흑백과 무음으로 드라마가 끝이 나는데 언제봐도 짜증나고 이해안가는 결말임 그렇게 힘들게 살았는데 한번도 행복해지지 못하고 동생과 기다렸던 아빠를 두고 먼저 떠남
반 응답하라 1998
덕선과 어릴때부터 친했던 정환은 덕선을 점점 좋아하게 됨 덕선이 본인과도 친했던 선우를 좋아하는것도 봐오고 최택하고도 알콩달콩(?) 하는 모습도 많이 봐옴 그래도 나중엔 둘의 심쿵씬들도 많았음 덕선이도 그렇게 싫어하는 느낌도 없었음 그렇게 드라마 분위기가 거의 어남류 였는데 막판에 타이밍을 잘못잡아서 덕선이는 택이와 결혼하게 됨 그래도 오랫동안 덕선이를 짝사랑했던 정환이였지만 택이의 오랜 친구이기도 했던 정환이는 마지막쯔음화에 덕선이에게 피앙세 반지를 주며 고백을 함 학창시절때부터 자신이 좋아했던 덕선을 위해 무슨 짓까지 했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말해주며 덕선을 감동시킴 그렇지만 덕선의 마음은 이미 택이한테 가있었음 정환도 그걸 알고 있었기에 됐냐 븅신아? 하면서 장난이였던거처럼 넘김 이 장면 보면 덕선이도 옅게 웃으며 정환이의 마음을 알고있던더같기도 함 근데 왜 어남택이였냐고 작가가 억지로 반전 보여주려고 바꾼게 티 나는 결말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