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일단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먼저 본론 부터 얘기하자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겠지만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고 그냥 지쳐요 . 무리에 10명이 있는데 몇번 싸우고 나니 서로 정을 주기엔 너무 불편하고 안주자니 나를 싫어하고 .. 무리중에 저랑 10년 넘게 친한 친구가 있는데 이제 와서 깨달은게 아 정말 떠날애는 떠나구나 .. 이렇게1년만 본 친구만도 못 했어요 그리고 같은 학교 였던 친구들 , 안친했던 친구들을 사귄다는 생각에 학기 초에는 기뻣지만 한번 저에게 상처를 주더니 뭔가 무리에서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먼저 저에게 상처를 주고, 무리가 다 있는 카톡방에서 많은 상처를 준 흔적이 있어요 다시 볼때마다 소름끼치고 이랬던 애들이 화해하고 나면 괜찮아 지고 이러니깐 인간관계가 이렇게 쉬운건지 세삼 알았어요 .. 오늘도 내일 학교를 가면 내가 즐거울까 ? 슬플까 ?이런 고민을 하면서 잠에 들어요 하루하루가 그렇게 수많은 생각에 빠지면서 생활하고 정신차리고 보니 제가 많이 지쳐있더라고요 누구나 공감하시겠지만 혹시나 이런 일을 당하거나 아는사람은 정말 힘들다는걸 알거예요 이런 제가 한심하고 가치없게 느껴져요 ,,ㅠㅠ 무리가 짝수긴한데 뭔일이 없으면 9명 이거든요 요즘은 항상 제가 혼자 ? 다니는 느낌이 들고 저보다는 다른친구와 다니는게 좋은거 같은 친구들에게 어떤 말을 해야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고 무리에서 빠지려니 남은 2학년 얼마 남지도 않았고 .. 그냥 말해보자니 또 저에게 달려들거 같아서 무서워요 매일밤에 학교 가기가 싫어지고 빨리 3학년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어떻게 하면 무리친구들과 친해지고 그 친구들이 저를 챙기고 또 저를 좋아해줄지 모르겠어요 정말 믿을 수 있는 친구는 어디에 있는지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