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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가궁금합니다

우선 제가 여자친구에게 실망시켜줘서2달전 이별을하게되었습니다
성격이 고집이쌔서 마지막에 다투었고요 이별후 매일같이 매달리고있습니다

중간에 또실수한게 서로같이 술먹다가 전기억이없는데 심한폭언을 했다합니다 그래서
똑같구나 생각한다네요.그리고 이성을 만날생각도없다고하고요 제가 결혼하자하면 장난인지는 모르겠지만 10년뒤에 저결혼안하고있으면 생각해본다합니다 (웃으면서)


제가 매일연락하여 여자친구가 답장은 하루걸리지만.. 연락은합니다
어쩔땐 잘받아주다가 단답할때도 있고 읽씹할때도 많습니다. 그때마다 더욱 힘듭니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억지로 제가 약속잡으면 일이주에 한번씩 식사도 같이합니다
아프다거나 그러면 약을 문앞에 두고가면 감동받는거같기도하고요.. 꼭 여자친구는 롤러코스터같은 마음인거같아요 자기가 갑인것도 알고요 ...

제가 엄청좋아하는것도 알고있고요
재회를 엄청하고싶습니다
지금처럼 매달러야될지 연락하지말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락안하려해도 3일버티기가 힘듭니다 여지껏 제마음을 아직도 좋아한다는걸 표현하고있는데 여자의 마음은 여자가 잘안다고
그리서 여기에 글을올려 조언즘 듣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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