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교에서 서운한거 다말했다가 내가 역으로 왕따당해서 오늘 새로운학교로 전학왔어 심하게 꼽당하고 심지어 전학교애들이 걔 어디중으로갔냐고 사방팔방 물어보고 다녔대 진짜 무섭기도하고 겁나 오늘 딱반으로 들어갔을때는 좋았어 애들이 예쁘다고해주고 잘챙겨줬거든 근데 이교시쯤되니까 관심은 금방식어버리고 점점 날안챙기더라고 애들이 불쌍하고 뭔가 째려보는듯한 눈으로 날보더니 그냥가서 급식도 혼자먹었어 내친구들은 다잘적응했다는데 난 왜이럴까 내일 동아리활동이라는데 나혼자서 쌩판모르는영화관까지 가야하고 수행 등등 아무것도모르는데 다 안가르쳐줘 진짜 미칠것같아 내가너무한심해원래 전학 가면 다 이래,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