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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고민 |2019.09.30 22:43
조회 64 |추천 0

내가 한 친구랑 진짜 성인이 돼서도 오래가겠다 하는 친구가 있거든? 근데 그 친구가 굉장히 소심한 성격이랄까? 음..학교에선 무덤덤하고 말도 잘 안해 근데 나랑 놀때나 밖에서 놀면 진짜 말 잘하는 친구거든 쨌든 친구에대해서는 이쯤 설명하고 무엇이 고민이냐 하면 나는 일단 성격이 굉장히 활발해 그리고 말이 많은 편이야. 근데 막 인싸처럼 모두와 친한건 아니고 소수무리에서 말을 하는 얘? 그런 사람이야. 일단 성격차가 너무 심하지? 학교가 대부분 생활하는 곳인데 나랑 걔랑 너무 심하게 성격차가 나니까 걔는 걔대로 나는 나대로 서로가 힘든거야.
나도 걔를 이해하고 걔도 나를 이해하면서 지내거든. 근데 님들도 귀찮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만한 성격인게 내가 살짝 귀찮은 성격일 거야. 걔는 절대로 상처받았거나 속상한일을 말 안해줘서 예상으로 얘기하는거야. 어느정도 지냈으면 눈치로 알잖아? 아 얘 지금 상처받았구나. 쨌든 나는 내가 이만큼 해줬으면 너도 이만큼해줘서 나의 마음에 보답해줘! 라는 타입이야. 이게 굉장히 귀찮잖아? 나같아도 귀찮겠다 생각할 정도니까. 근데 이게 갈 수록 보답을 안해주면 내색하고 있진 않지만 속으론 굉장히 불안해진단말이야. 그리고 난 살짝 애정결핍이 있어서(어렸을때 좀 사랑을 많이 못 받았어)이게 친구한테 화살이 꽃힌거지. 그래서 이 친구는 절대 날 배신할 친구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거든. 그래서 아무리 나의 마음에 보답을 해주지 않아도 난 그냥 버텨가고 있어. 여기서 문제가 나까지 포함해서 3명이서 다녔는데 이거 여자들은 잘 알텐데 굉장히 애매하잖아? 그래서 나랑 걔랑 이렇게 앉고 그럼 한 명이 남아 그럼 그 친구는 살짝 어디 무리에서도 끼지 못하는 얘가 있는데 걔랑 앉거든. 근데 남은 한 명은 진짜 외계인인게 진짜 상관없데. 아니 이건 진짜 그 친구 성격을 직접 봐야지 이해할 수 있음.! 쨌든 그 남은 한명이랑 떠도는 얘? 그 얘랑 그렇게 앉거든. 그러다가 난 살짝 걔 싫어하고 있었어 겉도는 얘, 왜냐면 걔 진짜 나랑 대판 싸우기도 했었고, 말도 안돼는 이야기로..ㅋ(대충 교실청소 나 (나랑 친한얘 a, 엄청 착한얘 b)a,b 이렇게 청소고 대__는 따로거등? 그래서 세 명이서 청소 다하고 청소도구 다 집어넣으면 그 대__ 하는 얘가 겉도는 얘야(c) c는 나중에 __질 해 그럼 이게 그 물적셔서 하는게 아니고 기름 __ 알지? 그거야.. 쨌든 그거 하는 얘라서 c는 먼지를 막 쓸고 있었어 근데 확실히 말할께 교실청소랑 대__는 같은 분담이 아니야. 그냥 청소하는 장소가 같은거지.c는 우리가 청소를 다하고 자리에 앉아있으면 대__질을 안해 한다고 하더라도 그냥 대충 쓱쓱 하고 말거든? 그리고 또 청소를 하고 있으면 대__질 하고 먼지 털고는 그냥 가 (따로인데) 그래서 내가 이런걸 굉장히 싫어하거든?! 그래서 눈여겨 봤지 내가 참는다..이러면서 그래서면서 그런 행동을 하는게 한 달이나 돼어버린겨 그래서 내가 개쌔끼가 진짜 정도껏 해야지 하면서 생각하고 있다가 걔가 왔을 때 말을 했어. 너는 왜 같은 분담도 아닌데 네가 쓴 먼지는 항상 b가 쓸어야하는데? 이러면서 따졌어. 그랬더니 그걸니가 왜 말하냐 이러면서 b가 말해야지 왜 니가 말하냐고 이러면서 막 나한테 따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다시 그니까 왜 니가 그걸 안쓰냐고 이러면서 딜레마~~~ 하다가 조카 빡쳐서 그때 내가 어떤 정신으로 그렇게 화를 냈는지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어. 쨌든 이런 얘라서 내가 c를 싫어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부터 c가b한테 달라붙더니 어느 순간 4명이서 무리가 생성된 거야. 근데 그게 싸우고 나서 바로가 아니고 몇개월 후라서 난 별 상관이 없었어. 근데 이것 땜에 문제가 발생해버린거지... a한테도 달라붙으면서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 참지 짝꿍이니까 더 그러는 거겠지^^ 이러면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 그러다가 a가c한테 막 표출을 해주는거야. 나한테는 안해주면서. 이러면 솔직히 서운하지 않아? 안 서운하면 이상한거 어니야? 나 진짜 너무 서운해서 그때 현타가 오면서 진짜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지더라고. 난 왕따가 살짝 실생활에 적용된 사람이라서 이렇게 활발한 것도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신기한사람이거든. 항상 내가 소외돼면서 그렇게 치이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나는 그냥 배신감과 서운함이 아닌 크나큰 배신감과 서운함이 왔어. 내가 이렇게 집착하게 돼는것도 싫고 나도 a를 옭매이고 싶지 않거든. 나는 어떤 생각 방식으로 고쳐야 하고 어떻게 하면 서운한 감정이 들어도 안 들은척, 안 서운할 수 있을 까? 나한테 좀 알려주라. 근데 하나 알려줄께 있는데 a도 왕따를 당했었도 나도 당했었어. 뭐랄까 그냥 간출인다면 나는 a에게 많을 걸 바라고 원하고 있어. 하지만 a는 나에게 내가 해줬던 것 만큼 안해주면서 다른 친구한테는 그만큼 해주는게 보여서 서운해 점점 내 마음이 닫쳐져가는 느낌이야. 난 내 친구를 잃고 싶진 않아. 나의 이런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라.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너무할 수 있는데 나 진짜 a가 너무싫어. 그런데 너무 같이 있고 싶어. 진짜진짜 싫어. 걔 때문에 내 유일한 자랑거리인 활발한 성격까지도 생각도 썩어 문드러지는 느낌이라서 너무 싫어. 근데 막상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프다? 나랑 걔는 상처가 많아서 죽고 싶단 생각만 많이해 ㅋㅋ 웃기지? 시도는 절대 못하지. 무서워서 아픈거 싫거든 그럼 그러는 사람들도 있다 아픈걸 무서워하는거면 간절히 죽고 싶은 마음이 아니다. 근데 그거 누가 정하는거야. 간절히 죽고 싶어도. 간절히 살고 싶어도 그냥 그게 안돼서 무서워서 그냥 일반인 처럼 사는 거라는거. 돼게 이상한 말들을 횡설수설 했넹 미안 히히 걔는 항상 죽고 싶다 그러거든 그런 얘 겉에 있으면 나까지 너무 우울해지고 그런거 있잖아? 그런거 너무 많아.. 나까지 쨌든 이상이고! 내가 친구a랑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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