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욕 듣는거 ㅈㄴ싫어하는데 주변에 연예인 욕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
법적으로 크게 터진 것도 아니고 찌라시 같은 기사 보고 욕하고,커뮤에서 말 나온거보고 욕하고..어차피 생판 모르는 사람들인데 그렇게 누굴 싫어하는데 힘 쓰고싶을까 싶더라....
지금 학원 와서 애들이랑 같이 얘기하고 있는데 얘네 나 아이돌 좋아하는거 모르고 내 본진 욕하고 있어서 더 그래....
성격이나 멤버들 관계를 팬인 나도 모르는 애들이 더 잘 아는듯이 얘기해...ㅋㅋㅋㅋㅋㅋ팬 아닌 인간들은 다 저렇게 받아들이고 루머도 이렇게 생겨나는거겠지....ㅈㄴ현타온다......내 최애 지금 다른 스케줄 때문에 큰 행사 못나온걸로 그냥 지 _대로 사는 애 취급당하는 중.....근데 얘네 말고도 학교에서나,다른 곳에서 보는 사람들 보면 다 그렇더라..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없는거라고 하는데,
그런 인간들이 뒤늦게 잃고나서 이 사람 좋은 사람이었지-이렇게 추억할거 개뻔하잖아.
진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