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과 20년된 회사 두 곳에서 합격 통지가 왔습니다.
두 곳다 웹디자인 업무와 한곳은 패키지 디자인도 해야하는 곳입니다.
A라는 곳은 걸어서도 갈수 있구요. B라는 곳은 지하철 2정거장 도보 6분 입니다.
B는 1년된 스타트업이고 A는 20년된 15명정도 직원이 있는 곳 입니다.
B는 이전 직장과 같은 주제라서 배경지식이 있구요. A는 시즌상품을 다루는 대형유통업 입니다.
거리와 미래에 배울걸 생각해서 고민중에 있는데요.
위 언급한걸 보고 뭔 거리를 재냐 하시겠지만 제가 면역력이 약해서 야근하고나면 집에서 씻지도 못하고 픽! 하고 쓰러지거든요. 그래서 가깝지 않으면 컨디션 조절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A는 생계를 위한 곳이라 생각들고요. B는 영상, 패키지디자인, 웹디자인 등 스킬을 더욱 키울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이전 직장과 같은 주제라 스펙도 연결되기도하고요.
어느 곳을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