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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한테 한가지 말만 가르칠 수 있다면..

ㅇㅇ |2019.10.02 09:30
조회 75,212 |추천 400
추천수400
반대수5
베플ㅇㅇ|2019.10.02 12:18
나도 아파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나 아파, 보다는 '나 좀 이상해, 병원' 이라고 가르치고 싶어졌어요. 아프다는 걸 알 때는 너무 늦어서.
베플언니야|2019.10.02 10:37
저도 아파 생각하고 들어왔어요 이제 점점 노견이 되어가는 제 강아지가 혹시 어디라도 아플 때 제발 제가 늦지 않게 알아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베플ㅋㅋ|2019.10.02 11:31
저도 아파 생각했어요. 제발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 병원가고 약 사주고 내가 다 해줄게 ㅜㅜ 특히 고양이는 아픔을 숨기는 성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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