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력이 없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 3년차 부부입니다.
와이프는 33살이고 저는 29 살 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은 평소에 와이프가
털털하고 적극적인면도 있어서 긍정적인것도 있지만.... 본문 내용으로 설명하자면 평소에 와이프가 대변을 배설하면은 일부로 물을 안내리며 그리고 제가 화장실 이용할려고 들어갔을시 제가 그 변기안에 내용물을 보고 제가 얼굴 찡그렸을때 그 반응을 보고 즐거워합니다... 그리고 방귀나 트름은 뭐 기본이고 그걸또 제앞에서 일부로 재미삼아 하고... 심지어 성관계 할때도 방귀를 배출(항문방귀)합니다. 미쳐버릴 지경이고요... 그리고 제일 심했던게 안방 화장실이 안방 침대에서 누웠을때 정면으로 보이거든요 제가 취침중일때 (본인 생리중) 일부로 깨워서 소변본후 휴지로 처리 후 그 휴지에 생리혈 묻은거 보여주며 제가 찡그리니 깔깔깔 웃어댑니다.. 솔직히 얘기하자면은 와이프보면은 성적으로도 아무 생각도 없어졌고 뽀뽀해달라고 입술 내미는데 마지못해 해주긴 하는데.... 참 미쳐버리겠습니다.... 진지하게 얘기도 해봤는데 그것도 잠시고 제일 어이없는게 자기는 장난인데 왜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냐며 난리치고... 또는 제가 사랑이 식었다며 섭섭해하고... 대화하면은 본인도 잘못한거 알긴 알아먹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그런데 그것도 고치겠다며 다짐한게 3~4일 지나면 똑같아집니다. 장난인데 왜그래? 할때마다 진짜 때리고싶어요..... 진지하게 고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최근에 처남도 같이 들어와서 (무료숙식) 살게됐는데(개막장) 이거는 얘기길어질까봐 안하겠습니다.
미쳐돌아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