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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해변에 밀려온 혹등고래

ㅇㅇ |2019.10.02 18:28
조회 39,322 |추천 273





혹등고래는 약간의 호흡곤란은 있었지만, 눈에 띄는 외상은 없었고,

현장 생물학자 말로는 고래는 어린 고래이며 약 13.8m 길이, 10t~15t 무게라고 했다.


혹등고래가 바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람들은 굴착기와 배로 고래를 바다쪽으로 끌어당겼다






드디어 혹등고래는 사람들의 큰 환호를 받으며 바다로 돌아갔고

이 순간을 목격한 사람 중 어떤 사람은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28433
추천수273
반대수4
베플ㅇㅇ|2019.10.02 20:26
사람은 파괴하기도 지키기도 하는구나... 지키는 사람이 되고싶다. 고래야 잘 살아
베플ㅇㅇ|2019.10.02 21:40
고래가 꼬리 낮게 들었다 놓는거 고맙다고 인사하는거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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