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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희 사태 취준생 버전

ㅇㅇ |2019.10.02 22:00
조회 177 |추천 9
취준생 ver.

경쟁률 조카 치열한 대기업 모집공고.
날고기는 딴애들에 비해 내가 유독 눈에 안 띄는것 같고
중간 등수도 합격권밖이라 미련 버릴까 하다가도 나름 최선다했는데 마음 비우고 가본 최종합격발표에서 내 이름이 불렸어 ㅠ

1년 9개월이나 취준생활 하다 붙은거라 조카 기뻐서 빵끗 웃었는데 나중에 집에서 확인하니 주작 조작 하면서 내이름 거론되고 있음
불안했지만 어쨌든 붙은건 사실이니 걍 열심히 했어
그렇게 두달 지내면서 어느정도 입사 적응됐는데
사실 내가 비리 입사였다고 방송 통해 뉴스 지면 뜨고
경찰에선 수사까지 받으러 오라고 하네
믿는 구석이었던 취업학원 _타쉽은 알고보니 지들 돈벌이 장치로 나를 _치질했고
사태가 너무 심각해져서 여기 짤리면 부정입사로 이미지 다 팔린 내가 과연 다시 회사원이 될수 있을까 정도의 지경까지 오는거야


허미 조카 무서워
진짜 멤버는 패지 말자

제일 쳐맞아야할건 AJY이 맞고
그다음 누군갈 패고 싶으면 소속사 관계자들, 그다음 강앰이고 솔직히 18살 고딩멤은 그만패자 불쌍해
추천수9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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