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고로 대한민국 표준이라 생각함. 솔직히 얼굴을 어렸을적에 이쁘다는 얘기를 동네아줌마들한테 많이들었음. 성격은.. 남얘기 잘들어주고 주로 난 웃고다님 농담도 잘하고 분위기 메이커임.
문제는
나는 여자들이 호불호가 확~갈림.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 말고 나를 좋아하는 여자들. 난 평범한 그냥 보통 한국여자들이 좋음. 근데 그런여자들은 나 별로 않좋아함. 그런데 나를 좋아하는 여자들은 거의가 외국물 먹은 여자들이거나 연상, 또는 딱봐도 놀만큼 놀아서 아주 그냥 뭐랄까.. 남자를 잘알고 남자경험많고 남자여럿잡아먹을? 그런스타일들이 나를 아주 좋아함. 이런 여자들이 댓쉬를 하면 '야~ 잔말말고 따라와..' 뭐 이런식임. 난 그런 남자아닌데 왜 이런 스탈의 여자가 붙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