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 몰래 (´・_・`)

ㅇㅇ |2019.10.04 23:12
조회 176 |추천 0
그냥 삘 받아서 엄마 몰래 귀 뚫었음..
피어싱 아니고 그냥 귓볼에.

피어싱 샵 나와서 엄마한테 어디냐고 전화가 온 거임

맘: “어디야?”
미: “귀 뚫고 나오는 길이양”
맘: “뭐?”
미: “귀 뚫었다고”
맘: — — 뚝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신 어머니,,
다시 전화하니까 수신 거부 하시더라...(´・_・`)

동생이 나한테 전화해서는
누나 오늘 엄마 눈에 띄지 말라고 그냥 숨어서 조용히 지내라고ㅠㅠ

지금 집 들어왔는데 엄마가 나 쳐다도 안 봄ㅠㅠ
카드도 뺏김ㅠㅠㅠㅜㅠ(´・_・`)

카드 뺏긴거 서러워서 적어봤어...
??귀걸이는 언제 쯤 교체할 수 있어??
백금 볼 귀걸이 샀는데 되도록 빨리 교체하고 싶어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