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공무원들의 유착관계는 정말있는 걸까요.
증여세 탈세 신고를 했습니다. 아들 둘에게 증여하기 위하여 딸이라는 이유로 배신당했습니다.
1. 당분간 친정에 오지말라고는 화양동 주택을 팔고 봉천동 주택을 사면서 동생앞으로 명의를
변경.
2. 3년전 유류금을 미리 주겠다고 하면서 현금보관증을 요구함에 (급하게 전화를 계속해서)
현금보관증을 팩스로 넣어주면 입금을 시켜주겠다는 형제는 현금보관증을 받고는 연락두절
그 서류는 세무서에 제출.
난 7-8사이에 오뺘의 성적학대를 매일 당해야 했고, 폭력은 어려서 부터 25살 까지도 지속됨에
부모의 아들이라는 부모의 무지함으로 인해, 사과는 커녕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함에
증여세 탈세신고를 했습니다.
* 관약세무서 - 차용증. 동생은 부모가 증여한 집에 부모가 전세로 살고 있다는 전세계약서
또 어이없게도 유류금은 주지않고, 받은 현금보관증. 으로 인하여 4억여원에 달하는 증여세를
면제 받았음
차용증과 전세계약서는 당연히 사문서 위조 된것이고,현금보관증은 저에게 어이없게 받아낸
것이거늘, 통장확인도 하지않고, 화양동의 매매대금은 왜 핏줄이 아닌 사람한테 입금시킨 것인지
관악세무서 세무공무원은 어찌, 이리하는 것인지, 난 관악세무서장님과 관악세무공무원에게
소송에게 질것이 뻔하지만, 그래 우리나라는 그렇지 이런생각이다
*성동세무서 - 동생앞으로 부모가 사준 성수동 아파트를 형에게 증여, 자양동 주택을 구매
성동세무공무원은 이상하게도 부모가 오빠에게 증여했다고 계산. 그것에 대한 반문을
할때마다 이상하게도 협박을 해가면서도 고치질 않고 있다. 오빠는 증여세 회피를 위해
부모에게 매매대금을 입금 시켰는데, 세무서 일을 꾀나 했던 사람이 너무 과도한 말을 하고
내 말을 녹음하기도 하고, 성동세무서는 이상하게도 형제증여를 거부했고, 그것으로 인해
관악세무서는 증여세를 계산도 하지를 못하고 있다. 너무도 오버하는 성동세무공무원은
왜 그러는 것일까?
동생이 소리 치면서 나한테 했던말이 생각났다. 세무서 사람들 많이 아는 비싼
세무사를 샀다고,, 뭐지. 유착관계인가 라는 생각 지울수가 없다.
난 성동세무서장과 내 담당 세무공무원에게 소송에서 질 거라 생각하고 있다.
얼마남지 않은 소송을 감당하기도 싫고, 친정 올케들과, 오빠라는 사람과 동생에게 당한
것들에 이리 살면 뭐할까? 우리가족들만 괴롭히고 있는것이 이젠 싫다. 우리가족의
큰 수술을 3번이나 해도 버틴내가 사람들이 이젠 싫다.
변호사와 같이 소송을 끌고 나갈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이미 이승이 싫어지고, 돈 이라는 것에
누나에게 사기치는 동생이나, 세무서 사람들의 유착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는 것들
검사들은 권력이나, 쟁쟁한 변호사를 고용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무혐의로 만들어 버릴것은
뻔한일. 이젠 내가 무고죄가 되는 것일까?
난 저승으로 갈것이다. 싫다 이승이 ... 아들 증여세 신고할까봐 나에게 암걸려 죽으라는
엄마부터...
세무공무원들이 배운데로만 계산했어도. 일이 이렇게 고소까지는 가지않았을것을...
어찌 살까 보다는 어떻게 이승을 떠날까 하는 생각을 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