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모솔이고... 짝남하고 연락하게 된 계기를 말하게 되면 긴데 간단하게 말하면 같은 초등학교 나오고 졸업 뒤 난 여중여고 가서 연락 끊겼다가 내가 올해 5월 쯤 페메로 다시 연락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카톡 하고 있거든 ㅠㅠ 근데 솔직히 말하면 하루에 카톡도 되게 적게해... 그냥 한 두마디 이렇게?.. 그래도 매일 하루에 한번씩 대화하는거에 의미를 두고 있긴한데 연락은 대충 지금 위에서 말하는 거처럼 하고 있고 왜 고민이냐면 얘가 연락을 진짜 잘 안봐 ㅠ 페북 현활중인데도 안보고 ㅋㅋㅠㅠ 진짜 미치겠더라 그리고 또 여자에 관심도 없어보이는 거 같아 이건 뭐 추측이긴해 근데 얘가 남중남고 나와서 뭔가 그런 거 같긴하고 주변에 여자는 없는 거 같아 게다가 얘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나랑 진심 닮은 점이 하나도 없어... 좋아하는 스타일이 예리 하연수? 물론 이분들이 엄청 이쁘신거지먼 ㅠㅠㅠ 새벽이라 말을 너무 이상하게 했나봐 요약하면 짝남이랑 연락중인데 얘가 연락도 잘 안보고 이상형이랑 나랑 맞지도 않고 딱히 이성에 관심있어 보이지도 않는 거 같아서 진짜 포기해야하나 싶어...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