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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에 갑자기 나타난 품종묘 집단

ㅇㅇ |2019.10.06 19:04
조회 44,855 |추천 183
추천수183
반대수2
베플ㄱㄴㄷㄹ|2019.10.06 22:21
왜 얘기를 적다말았지 주변에 펫카페가 폐업하면서 버려진거래요 카페사장은 해당냥이는 분양보냈고 같은개체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카페손님이 찍은 사진과 아이를 비교했을때 같은 아이인게 확실하다네요
베플ㅇㅇ|2019.10.07 06:14
저거 본방 봤는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 펫샵 겸 고양이 카페 주인이 폐업하면서 처치 곤란한 냥이들 한 번에 다 갖다 버린 것 같음 그러지 않고서야 아직 어리고 품종도 있어 가격대가 꽤 나갈 만한 냥이들이 한 장소에서 저렇게 우르르 나올 일이 있음? 한두 마리도 아니고 무려 열 마리가? 거기다 인적도 거의 없는 곳에? 분양 보낸 애랑 버려진 애가 같은 냥이인지도 모르겠다고 시침 뚝 떼더만 그 태도가 더 짜증 나고 수상했음
베플ㅇㅇ|2019.10.06 21:45
누가 품종묘만 키우다가 한꺼번에 내다 버린거지. 아님 주인한테 무슨일이 생겨서 가족이 버렸던지. 저럴려면 아예 키우질 말든가. 적어도 보호소에는 데려다 줘야 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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