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너무 치밀어 올라요
강아지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는 강아지도 가족의 구성원중 하나에요
그런데 저희 신랑 직장에서 실장이란 무개념 상실한넘이
저희 강아지를 제삿날로 만들어 버릴까 라고 했다네요
저희 신랑이 강아지 자랑을 딱 한마디 했었거든요
저는 진짜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이걸 어째야 하나요
아휴...
분노가 너무 치밀어 올라요
강아지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는 강아지도 가족의 구성원중 하나에요
그런데 저희 신랑 직장에서 실장이란 무개념 상실한넘이
저희 강아지를 제삿날로 만들어 버릴까 라고 했다네요
저희 신랑이 강아지 자랑을 딱 한마디 했었거든요
저는 진짜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이걸 어째야 하나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