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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횡포-장애인은 또 다른 특권층

쟈샤ㅡ |2019.10.07 08:44
조회 426 |추천 2
**를 통해 물건을 팔았다그런데 물건이 잘못 오배송되어..전화를 걸었는데 언어 장애가 있엇다무슨 애기를 하는지 수십번을 되물어 겨우 이해가 가능했다그리고 물건을 맞 교환 하기로 하고...
물건을 보냈다혹 맞교환시 장난질을 칠까봐일부러 착불로 물건을 보냈다
그런데..택배비 입금 하라고 폰이 불이 났다문자로 맞교환후 계좌를 주면 택배비를 입금 주겠다고 했는데.. 당장 보내라고 한다
뭔가 이상해서..'왜 맞교환을 안 하냐'고 물었더니...(이전에 '물건을 안 주려 한다'며 택배 기사가 먼저 전화가 왔음)물건을 버렸다고 한다
글쎄, 원하는게...맞교환할 물건도 안 주고다시 보낸 물건도 받고택배비도 입금해 주길 원한다이런 어거지가 어디 있겠는가?
그리고 이어지는 욕설.. 욕설 문자결국 수령 거부
이것만이 아니었다**사이트에 반품 신청을 하여결국 **사이트 직원 중재로 반품 완료해 버렸다말인즉슨 그런 'x랑 다투어 좋은 일은 없다'란...물건도 둘 다 돌려받질 못하고...나한텐 이벤트 머니로 주겠다고 하던데..없고~~~
울 나라는 장애인이 마치 무슨 벼슬 같다주위에서 '오냐 오냐' 하니기고만장하여오히려 사회에 온갖 만행과 횡포를 저지른다당하는 쪽은 소수이고 그들은 장애인인지라..장애인과 다투면 무슨 이상한 변태 놈으로 보는지라, 그냥 손해보고 넘어가야할 실정
무슨 사회가 이런 개 떡이 되었는지..tv에 흔히 등장하는 구걸 찬조 방송신발은 나이키에 일부러 작은 옷을 껴 입고아이가 불쌍하다며 찬조를 요청한다.
울 초등학생 일부의 꿈은 '거지'라고 한다애들에게 '거지'의 의미는 '없다란 뜻'이 아니라 찬조받아 '먹고 노는'그런 의미이다학교로부터 극빈자 보조금을 타 내면부끄러운게 아니라 하나의 자랑이며 부러움이다.
적어도 이런 사회는 아니지 않는가?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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