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1973년 스웨덴 텔레비젼에서 시리즈로 방영된 "말괄량이 삐삐(원제:pippi långstrump)"에서 삐삐 역을 맡아 유명해진
잉어 닐쏜 inger nilsson (1959년 5월 4일 출생).
천진난만 귀여운 장난꾸러기 삐삐..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
현재, 그녀는 스톡홀름에서 비서로 일하고 있으며 가끔씩 작은 연극 무대에 오르기도 한다.
2000년에는 스위스 감독 xavier koller의 설득으로 kurt tucholsky의 소설을 영화화한 "gripsholm"에 출연하기도 했다.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잉어 닐쏜 inger nilsson (삐삐), 마리아 페르쏜 maria persson (아니카),
페어 준트베르크 pär sundberg (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