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3차전에서 홈팀 서울LG트윈스가
용병 선발 투수 케이시 켈리의 눈부신 호투와 2홈런을 앞세워 서울키움히어로즈에 승리를
거두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 했다.
올 정규시즌 마무리 2위에 오른 특급마무리 고우석은 지난 1,2차전과는 달리 마지막 이닝
위기 상황을 잘 막아내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LG가 과연 내일 승부를 2승2패 원점으로 돌리고 최종 5차전까지
끌고가서 역스윕에 성공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할수있을지 귀추가 주목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