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은 영화 '더킹: 헨리5세'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갈라 프레젠테이션 작품으로 선정되면서
기자회견 및 관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6일 밤에 한국 도착했고
그 후에 인스타 사진 올려줬었음ㅋㅋㅋㅋㅋ
원래 SNS 잘 안하는거 같았는데 부산에서 되게 알차게 보냈나봐
통닭 사먹고 티모시 알아본 팬들하고 사진도 같이 찍어줬다함
"치킨 말씀이시냐. 제 생애 최고의 프라이드 치킨이었다"
라고 인터뷰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디저트랑 커피도 마시고
팔찌 같은것도 산건가...
부산 용궁사도 방문함
관광지도 열심히 다녔나봐
(이전에 방문했던 나라 중 이렇게 사진 올려준 적이 없는거 같아서ㅋㅋㅋ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와) 이렇게 환대를 받을 줄 몰랐다. 너무 감사드린다.
오늘 저녁(8일) 상영이 정말 기대된다. 잘 되길 바란다"
그리고 티모시가 출연한 영화인 더 킹: 헨리 5세'는
자유롭게 살아가던 왕자 할이 왕좌에 올라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영국의 운명을 짊어지며
위대한 왕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영화인데
왕궁을 등진 채 방탕한 생활을 즐기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헨리 5세로 즉위하게 된 젊은 왕 할 역을 맡았음.
데이비드 미쇼 감독이
"아름다운 존재감과 배우로서 충만한 영혼이 동시에 느껴지는 배우"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함
-"제 커리어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것 같다. 도전적인 연기였다.
미국인이지만 영국의 셰익스피어를 연기하는 것도 어려웠다.
데이비드 미쇼 감독님과 디디 가드너 제레미 클레이너 프로듀서와 같이 일할 수 있어서 기뻤다.
조엘 에저턴과도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
"이런 분들과 일하는 게 저한텐 큰 영광이다.
또 어렸을 때 연기자를 꿈꿀 때부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영화를 홍보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걸 이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