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피팅하다가 옷이 찢어졌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 지 몰래카메라를 함.
(나이 순서대로 2명씩 3팀으로 나눠서 피팅함)
먼저 언니라인(쥬리, 연희)
처음 옷 찢어진 거 알았을때의 연희 반응
(와중에 연기자 분이 어떡하지 하면서 소매를 일부러 더 찢음)
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연희가 상황을 설명하고
매니저 부르러 가고
쥬리는 멘붕
게다가 쥬리는 옷값이 100만원이라는 소리를 듣고
더 멘붕 옴 ㅋㅋㅋ
매니저 와서 얘기 하다가
연기자분이랑 매니저 둘이 싸우러 가니까
안절부절 못하고 엿듣고 있다가
연기자가 몰카인거 밝히니까 어리둥절
결국 억울하고 놀라서 눈물 보인 연희
(이런 거 보면 연희도 애기야 ㅠㅠ)
막내라인 (소희, 다현)
옷 찢어진 거 알고나서 처음에 사태파악하다가
다현이는 안절부절
매니저가 와서 그 옷 가격이 100만원 정도 한다니까
소희 의심 레이더 가동ㅋㅋㅋㅋ
다현이도 지금 연기하시는 거예요?라고 매니저에게 묻고 ㅋㅋㅋ
카메라 있다고 알려주기도 전에 벌써 다 알고 있었던 소희 ㅋㅋㅋ
동갑라인 (수윤, 윤경)
옷 피팅하는데 일부러 셔츠 뜨ㄸ고
옷 찢어졌다고 심각한 상황 연출
분위기 심각하니까 눈치보는 수윤경
옷 가격이 200만원이라는 소리를 들은
수윤과 윤경의 반응
매니저까지 와서 얘기하는데
분위기 안 좋으니까
뒤에서 벌 서고 있는 듯 하다가...
결국 수윤이 울음이 터지고 죄송합니다하면서 사과하는데
수윤이가 너무 많이 울어서
당황한 매니저가
저기 카메라 있다고 달려주니까
바로 카메라 저기 있던데요? 하면서
너무 잘보이는 곳에 있다며
표정이 바로 바뀜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처음부터 카메라 있는 거 알고
수윤이가 그린 빅픽처였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
와...수윤이 속은 줄 알았는데 눈치 100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