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천 걸어가고 계신 분 멱살 잡고
다시 끌고 와서 인터뷰 함
아이유 : 어디 기분 안 좋으신 일..있으신 건 아니죠..? 선글라스 혹시 좀 벗어주실 수...
장만월 : (언짢)
그동안 몰랐던 인터뷰에서 알게된
장만월 사장님의 좌우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돈 없는 손님은 뭐냐고 물으니까
딱 세마디로 정의 내림
그 지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걸리에 무 썰어 먹다가
샴페인에 캐비아 맛 봤을 때의 기분에 대해 물으니까,
질문이 왜 이따위냐며 화내는 장만월ㅋㅋㅋㅋ
무려 삼도천을 걷다가 다시 왔는데
다 장난 질이라고 ㅋㅋㅋㅋ 버럭하심ㅋㅋㅋㅋㅋㅋ
1993년 5월 16일에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는데...
(아이유 생일) 혹시 알고 계셨나요?
ㅋㅋㅋㅋㅋ왈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질문을 듣고도 믿지 못하는 장만월
직접 대본을 확인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냅다 던져버림
그러면서 인터뷰가 끝나자,
장만월은 "나 이거 하려고 부른거야?"라며
"기억에 남는 질문이 하나도 없어"라고 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