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금사빠인데 같은 반 친구를 거의 일 년 동안 좋아한듯 ㅋㅋㅋㅋㅋ자랑스럽다 내 자신
걔 때문에 초반에는 눈물도 짜고 괜히 우울하고 했는데 점점 무덤덤 해지면서 이제는 별 생각 안들음
너무 실컷 혼자 좋아해서 더이상 걔한테 쓸 감정이 남아있지 않은 듯
웃긴게 내가 관심을 탁 놓으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관심 보이더라...ㅋㅋㅋㅋ이래서 밀당 하라고 하나봐
괜히 여지 주고싶지 않아서 눈 마주치는 것도 피하고 복도에서 마주쳐도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친다
짝사랑도 못 이루고 끝내 주제에 구질구질 한 팁 하나 주자면
너가 갑이고 상대가 을이어야 됨
너를 최우선으로 두어야지 상대도 내 가치를 알고 매력을 느끼는거임 나처럼 찌질하게 하지마 ㅜㅠ
제발,, 후회 중 ㅜㅠㅠ
그리고 조금만 상대가 의미심장한 행동을 해도 기대하지마 걔는 그냥 의미 없이 하는 행동인데 너가 휘둘리는거임....내가 그랬음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야됨 너랑 사겨도 그만
안 사귀어도 그만 난 솔직히 밀당을 왜 하나 했음
솔직히 표현해야지 진도를 나가는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아님 ㅋㅜㅠ 밀당을 해야지 상대도 조바심 나고 하는거임 ㅋㅋㅋㅋ
나도 봐봐 관심 끄니까 이제서야 연락 오고 말 걸어오고 하잖아 ㅋㅋ쿠ㅠㅠ
너희들은 짝사랑 꼭 이루기를 바랄게 난 이미 끝남 ㅎㅎㅋㅋ부럽징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