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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기부자 클럽 가입한 아이돌

ㅇㅇ |2019.10.11 10:51
조회 21,075 |추천 125




동반신기 최강창민 그린노블클럽


최강창민은 '아이돌이 빈부격차로 차별받거나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2017년부터 총 1억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해 

'그린노블클럽'의 멤버가 됐다.



* 그린노블클럽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재단을 통해 1억 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한 사람들의 모임













방탄소년단 진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2018년부터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해 

2019년 5월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기부 사실을 비밀로 해 온 진은

선한 영향력을 나누기 위해 고액 기부자 클럽 가입 소식을 공개했다.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2015년 설립된 유니세프의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 이상의 기금을 기부한 후원자들의 모임 










방탄소년단 제이홉 그린노블클럽

2018년 1억 5천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데 이어

2019년 2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모교의 저소득 가정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로써 제이홉은 '그린노블클럽'의 멤버가 됐다.













소녀시대 윤아 아너소사이어티

 

윤아는 2010년부터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누적 기부액이 1억 원에 육박해

2015년 아이돌 중 첫 번째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아너소사이어티

사랑의 열매가 설립한 국내 최초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사랑의 열매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간 1억 원 이상을 기부를 약속한 사람들의 모임









AOA 설현 아너소사이어티

2018년 2개월에 걸쳐 1억원을 기부해

윤아, 수지에 이어 걸그룹 중 세 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설현은 "내가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것 같다 기쁘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태연 레드 크로스 아너스 클럽

태연은 대한적심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해 

'레드 크로스 아너스 클럽'에 가입했다.

태연의 기부금은 전북지역 취약계층 여학생들의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레드 크로스 아너스 클럽 (RCHC)

기부금 1억 원 이상을 적십자사에 납부하거나

5년 이내에 기부를 약속한 개인 기부자 모임









걸스데이 혜리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혜리는 "아이들이 꿈을 꾸고 희망을 갖는 일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아시아 어린이 교육을 위한 유니세프 글로벌 캠페인 '스쿨 포 아시아'에

1억 원을 기부해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의 최연소 가입자가 됐다.





추천수125
반대수8
베플ㅇㅇ|2019.10.11 21:38
오호 역시 방탄
베플덧없고덧없...|2019.10.14 10:22
아이유도 그린노블이겠는데요 초록우산에 기부한 것만 몇억이던데.. 홍보기사를 안내서 없는듯 ㅎㅎ
베플ㅇㅇ|2019.10.14 13:15
뭐 누구는 돈 저렇게 버는데 저게 뭐라고 이럴 수도 있지만 돈이 많건 적건 나한테 돌아오는 거 없이 남에게 돈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님. 또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공개기부하는 거 진짜 좋게 생각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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