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아무나 봐줬으면 좋겠당..
혹시 주변 어른들한테 미운털 박힌 건지 뭔지 하여튼 유난히 어른들 정(?) 못받는 사람 있어?
진짜 너무 나거든 어딜가나 그랬던 거 같아 정말.
나는 일단 성격이 선생님들한테 아양떨고 이런 걸 못해 근데 그렇다고 막 이것저것 따지고 재고 이런 성격도 아니야.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말 날 좋아하진 않는다를 넘어서 이젠 이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는 느낌? 근데 이런 사회 속에 있는 어른이 아니라 밖에서 보는 어른들도 날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그렇다고 내가 사회성이 없는 것도 아니고 어딜가든 소속에 속하기는 해
왜 유독 어른들한테는 그럴까 눈에 안띄는 걸까?
또 학원 쌤들이랑은 진짜 친하게 지내
근데 또 학교 쌤이랑은 아예 못지내
이유가 뭘까? 똑같은 사람들인데.. 그냥 내 인연이 없는걸까? 아님 나한테 문제가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