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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댄스팀 주관적인 평

ㅇㅇ |2019.10.13 00:08
조회 526 |추천 5

오늘 시간 내서 풀퍼전 직캠이랑 방송까지 다 보고왔음.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유아랑 수진

수진 반응 좋길래 제일 먼저 봄. 역시 끼가 ㄷㄷ 끼랑 컨셉 그리고 스타일링은 수진이 제일 잘한 듯. 자기가 잘 어울리는 것 그리고 대중들이 원하는 걸 잘 아는 것 같음. 춤 선이 부드럽고 예쁨. 그냥 생각했던 그대로 잘 췄음.

근데 춤은 유아가 더 잘 추는 듯. 방송으로는 잘 안 보였는데 직캠으로 보니까 진짜 살벌하게 잘 추더라. power 무대 초반에 고개 돌리는 것도 유아만 박자 맞고, 중간에 왁킹 하는 것도 혼자 관절이랑 박자 쪼개서 춤. 직캠 보고 오면 뭔 말인지 알 듯.


수진은 직캠 유명하잖아. 그래서 평소에도 몇 번 봤는데 유아는 워낙 오마이걸이 청순 컨셉을 많이 했어서 직캠이 팡 뭔가 터진 게 없잖아. 그래서 잘 안 보게되더라고. 쨋뜬 이번에 유아 다시 봄. 사람들이 유아 얼굴에 대해서 왈가왈부 많이하던데 (너무 애기같다. 컨셉에 한계가 있다 등등) 그냥 개소리같음.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실력’으로만 평가해야지 표정이 별로다 이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너무 어려보여서 별로다는 뭔 말인지 모르겠음.

쨋뜬 수진은 기본적인 춤선에 +끼랑 표정, 분위기, 스타일링 등등이 합해져서 와 쩐다 이런 느낌인데 유아는 스타일링이나 그런 부가적인 요소에서 터진 게 없어서 평가가 절하되는 느낌ㅇㅇ 춤으로만 봤을 땐 제일 기본기 탄탄하고 박자도 잘 맞춤. 제일 잘 추는 듯.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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