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이랑 운동 병행해가면서 한달정도 해갖고 7키로 뺐는데 아무도 못알아봐...맨날 보는 애들이라서 그런가? 저번에 어 너 손이 좀 예뻐진 것 같다?이런 얘기 한 번 들어본 것 빼곤 뭐가 변한거같다 이런 얘기 일절 못들음 아님 그냥 나한테 관심이 없거나ㅠㅠ7키로정도는 많이 빠진것도 아닌가봐 그 전에도 워낙 뚱땡이였어서 그런가?한 10키로 더 빼면 알아볼까?가족빼곤 아무도 모르니까 왠지 걍 허무하고 구래...회의감 들어서 요즘엔 식단조절도 힘들다ㅜㅡㅠㅠ혹시 나같은 애들 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