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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번역가가 번역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단어

ㅇㅇ |2019.10.13 20:45
조회 51,253 |추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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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5
반대수5
베플ㅇㅇ|2019.10.13 21:35
이해는 하지만 걍 짜파구리정도는 고유명사처럼 썼으면 좋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듬. 짜파구리도 유명해질수있는좋은기회였는데 ㅋㅋㅋ 라동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웬 라면에 우동.. 넘뜬금이라 개인적인 의견 모찌나 스시 이런것도 처음엔 외국인들한테도 모르는거였을거아냐 떡볶이 치맥도 뜨고있는판에.. 아깝당 걍 개인적인 의견이니 태클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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