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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으로 오해 받는 배우들

ㅇㅇ |2019.10.14 11:57
조회 22,282 |추천 55



영화 <박열> 최희서

일본 배우냐는 소리가 많았음




 

영화 <범죄도시> 진선규

실제 조선족들도 같은 동포인 줄 알았다고 함




영화 <범죄도시> 김성규

조선족 양아치를 데리고 와서 영화 찍었다는 소리가 많았음





영화 <범죄도시> 박지환

 



영화 <범죄도시> 윤병희

영화 <범죄도시>에서 잠깐 나온 이 분은

배우가 아니라, 진선규-김성규- 윤계상 등에게

연변사투리를 가르친 중국어 선생님




참고로, 영화 <범죄도시>에는 한국 배우들만 출연함














드라마 <김과장> 차희연

 

 

중국어 발음 최고였음 








영화 <봉오동전투> 박지환



 

범죄도시에서는 조선족,

봉오동전투에서는 일본인이냐는 소리를 들음









드라마 <열혈사제> 안창환( 쏭삭)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이정현

 

넘나 리얼했던 일본인 연기와는 달리,

실제로는 독립운동가의 후손








영화 <황해> 김윤석

김윤석을 모르는 실제 조선족들이 영화 <황해>를 보고

자기들 동포 배우 인 줄 알았다고 함 



 


 

추천수55
반대수0
베플ㅇㅇ|2019.10.14 12:13
진선규 진짜 조선족 인줄 알았음
베플|2019.10.15 09:43
이정현씨도 진짜 일본인인줄 알았음. 드라마 보는내내 얼마나 연기를 잘하시던지. 독립운동가 후손이래서 더 놀람. 이분 연기도 잘하는데 정말 성공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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