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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에서 심한 말을 들었다는 연예인들

ㅇㅇ |2019.10.14 14:46
조회 30,417 |추천 64

 

남규리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 후, 

번번이 오디션에서 떨어지며


당시 오디션장에서 

"넌 안돼, 쓸모가 없어"라는 들었다고 함










 

 


설인아


단역 시절 오디션을 보기 위해 들어갔는데

당시 청청패션을 입은 설인아에게 감독님은

"청청은 왜 입은거야?" 라며

"자기가 이효리인 줄 아나봐. 뒤태 봐. 뚱뚱해가지고 무슨 자신감이야"

라고 말했다고 함












 

 

거미


오디션 볼 때 "그 얼굴로 가수하겠냐" 라는 말을 들었다는 거미.

소속사 사장님이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며 화를 낸 적도 있다고 함 









 

김범수


오디션장에서 사람들이 김범수를 보고 배달 온 사람인 줄 알고

'볼일 다 보셨으면 가세요'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김범수가 "오디션 보러 왔다고 말한 뒤에야 오디션을 봤다"고 밝힘








 

 

 

허각


허각은 오디션을 보면 

허각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자마자

바로 심사위원들이 "다음" 을 외쳤다고 함









 

조진웅


조진웅은 과거 오디션을 보러 다닐 때,

매니저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전함.


"나름대로 양복을 입고 준비를 많이 하고 갔는데, 

'매니저는 나가 있어달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함.







 

추천수64
반대수1
베플|2019.10.15 09:53
말을 이쁘게는 못해도 예의는 갖춰야하는거아닌가.. 알엠이 말했듯 너는 5초지만 난 5시간, 5일을 고통스러울수 있는데
베플ㅇㅇ|2019.10.15 12:39
지들이 뭐라고 되는 줄 아나 즈그들도 어쨌든 돈 받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노동자면서 말 함부로 지껄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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