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 후,
번번이 오디션에서 떨어지며
당시 오디션장에서
"넌 안돼, 쓸모가 없어"라는 들었다고 함
설인아
단역 시절 오디션을 보기 위해 들어갔는데
당시 청청패션을 입은 설인아에게 감독님은
"청청은 왜 입은거야?" 라며
"자기가 이효리인 줄 아나봐. 뒤태 봐. 뚱뚱해가지고 무슨 자신감이야"
라고 말했다고 함
거미
오디션 볼 때 "그 얼굴로 가수하겠냐" 라는 말을 들었다는 거미.
소속사 사장님이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며 화를 낸 적도 있다고 함
김범수
오디션장에서 사람들이 김범수를 보고 배달 온 사람인 줄 알고
'볼일 다 보셨으면 가세요'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김범수가 "오디션 보러 왔다고 말한 뒤에야 오디션을 봤다"고 밝힘
허각
허각은 오디션을 보면
허각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자마자
바로 심사위원들이 "다음" 을 외쳤다고 함
조진웅
조진웅은 과거 오디션을 보러 다닐 때,
매니저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전함.
"나름대로 양복을 입고 준비를 많이 하고 갔는데,
'매니저는 나가 있어달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