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아기 빨대컵을 구입했어요
씻고 소독하고 아기에게 쥬스를 담아서 빨대컵을 줬는데
빨대컵 빨대의 실리콘이 떨어져 아기가 목에 걸렸고
제가 손가락으로 빼내려 토를유도하고 목젖부위쪽 말랑한게 만져져서 빼냈더니 실리콘이였어요 얼굴이 뻘게져서 켁켁거리며 미끈한가래 맑은침이 쭈욱나오고 혀에는 자잘한실리콘들이 있었고 아이입을 닦아내고 컵쥬스를 씻이고 아기목에 걸린 실리콘을 들고 마트에 갔어요
마트에서는 업체에게 얘기하겠다하고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없기에 다시 저희가 전화를하니 누락됐다며 지금 업체에 얘기하겠다하고 업체에서 연락이왔고
업체에서 먹어도되는 실리콘이라 대답했습니다
남편은 아무것도 모르니 먹어도되는실리콘이구나 싶어 저한테 얘기하였고 그업체측은 젖병세제 3개를 집에 보냈어요 제가 당장 들고가라해도 들고가지않았고 그일주일동안 저희아기는 놀랐는지 계속설사와 열이 났고 장염에 걸리고 병원에서는 실리콘이 응가로나오는지 계속 확인하라했습니다...
실리콘이 안나올경우 시티를 찍어야하며 돌도안된 아기에게 마취를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마트에서는 업체측에서 심각하게 생각하지않는다며
저에게 실리콘조각들을 맞춰보니 얼추다맞다며 많이 안먹은거 같다며 걱정놓아라했습니다
기가막혀 무슨소리하냐고 우리아기는 그걸먹고 죽을뻔했다며 사과한마디 못받고 먹어도된다하고 집에 젖병세제 3개 보내고 입막음시키려했냐고 화를 내도 계속 돌아오는대답은 업체측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였습니다
저는 매일 아기 설사를 만지며 실리콘을 찾았고 저희는 병원비를 청구했습니다 병원비는 주지않고 아기용품으로대처하려하기에 필요없다했습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사과한마디없고 계속 출장중이라 병원비를 자기들이 해결할수가 없다했고 소비자원접수를 하면 자기들이 보험접수를 해주겠다했습니다
소비자원접수를 했고 3주가 지나 보험접수가 되었고
보험사에서는 이제 검사들어갔다며 보험처리 유무확인에 시간이 또걸린다했습니다 3주지나 소비자원 기자님이라며 연락이왔고 해결보았는지 대처대응에 물었습니다
자기들은 언론화 시키려 연락한게 아니라 해결확인했는지 확인차 연락하신거라하셨고 저는 있는사실대로 해결본건 보험접수고 아직 병원비받지못했고 초기대응 미흡했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업체측에서 연락이와서 4주전에 보낸
젖병세제3개를 반품하라했습니다 다행히도 저희는 그물건을 뜯지도 사용하지도않고 박스그대로 처음부터 현관문앞에 두었기에 들고가라했습니다
어이없고 그럼진작 들고가지 왜이제야 물건다시 보내라는지 불쾌했습니다 우리아기는 3주동안 설사에 고열에 아팠는데 이인간들 대체 뭐지 싶어 대형마트에 연락하니 저희가 기자님한테 고발하고 언론화시켜서 그렇다며 마트에서도 왜 보헙접수해놓고 뒤통수치는것도 아니고 고발했나며 일을 왜크게만드냐며 저에게 원망하듯 말했습니다
저는 고발한게 아니라 먼저 전화가왔고 초기대응 미흡했고 보헙접수했다 이두마디 했다 언론화 시킨다 못들었다며 기자님께 연락했더니 기자님이 자기도 마트랑 업체에 다연락드렸고 언론화시킨다 단한마디도 안했다며 대응 잘했는지 물어본게 다라하시며 업체와 마트측에서 왜말지어냈는지 기자님도 어이없어하셨습니다
너무 어이가없어 마트에 얘기했더니 무시였고 왜말지어냈냐며 화를내도 무시하더니 아다를고 어다르다며 헛소리만하고 두인간들이 저를 병신만들려한거 같아요... 언론화시켰다며 둘이서 말지어내고 절 이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언론화시켜도 되는 상황이고 우린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못했고 아기 걱정뿐이였는데
그것들은 언론화와 자기들물건 불량인정 절대 하지않고
앞에서는 죄송하다해놓고 뒤에서는 마트에다가 심각하지않다 아무일도아니다 먹어도된다 식이였고 마트도 저보고 이제 양보할껀 양보하라는데 뭘양보하라는지
업체측얘기만 듣고 저희에게 막나갔습니다...
그걸 열받아라며 말 전하고 쏙빠진 마트도 웃기고
4주가 넘게 저희는 온갖 스트레스와 지옥이였습니다
지금은 아기가 아프지않아 잊으려하고 잊고싶고
그런데 마트와 업체 생각하면 즈그입에다 목에 실리콘 다쳐넣고싶고 너무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이제는 보상도 받을생각도없고 처음부터 저희는 사과였고 이게 불량이었다 미안하다 이거였는데
먹어도된다 조각을보니 얼마 안먹은거 같다는 말에 이렇게 긴 싸움 한거같습니다
지금도 분이 풀리지않고 무시하는 마트와 그 업체
벌주고 다 죽이고싶습니다 아기가 지금 괜찮으니 제가 잊으려하지만 전 아기가 마취를하고 시티찍는것도 너무싫고 아이가 그당시 겪은 공포를 생각하면 그것들 다 패죽이고싶어요...
수입빨대컵이며 그걸 수입하는 회사 대처나 큰 대형기업에서 고객입장이아니라 그것들 말하는대로 전하는 마트나 이번일로 크게 깨달았어요...
저 너무분해서 대형마트 본사에 긴글올렸는데 잘한건가요ㅠ 제가 당한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싶지만 같은 인간으로써 용서하자 싶다가도 마음이 계속 반반이에요
어머님들ㅠ 저라면 어떻게 처리하시겠어요 4주동안 저에게는 너무 긴시간이라 이제 생각안하고 그마트는 안가기로했고 제가할수있는 복수는 단지 그것뿐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