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드라마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
다들 그렇지? ㅋㅋㅋㅋㅋ
'동백꽃 필 무렵'
로코와 스릴러가 절묘하게 믹스된 드라마
그 드라마에서 출연 분량은 많지 않지만,
욕 한 바가지 먹고 있다는 '제시카'
극 중 제시카는 유명 야구 선수와 결혼해 예쁜 딸 까지 낳았지만,
육아는 나몰라하고 오직 SNS 팔로워 수에만 집착하는 밉상 캐릭터임
드라마 보면서
몸매 좋다, 예쁘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모델 출신이었음
그 역할을 맡은 배우는 모델 출신 배우 '지이수'
174cm의 훤칠한 키에 무쌍이 매력적인 배우임
2011년 서울 패션위크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고,
2017년 ㅇㄴㅋㄹ 에어리즘 광고에도 출연했음
그 후 연기에 도전한 지이수.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에서는
열혈기자 '백진서'로 출연했고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신입 형사 '나형사' 역을 맡아,
차량 추격씬을 포함한 강도 높은 액션씬을 소화함.
그리고 '닥터스', '디어 마이 프렌즈', '솔로몬의 위증'등의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가고 있었음
요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제시카를 보면
정말 때리고 싶다라는 말이 많은데..
그만큼 연기를 잘 한다는 거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