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때부터 팬이었는데..기사 본 담부터 걍 아무 생각도 안나고 눈물만 나와. 너무 미안해..그곳에서 너 괴롭히는 대중도 기자도 악플도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랄게. 다음생이란 게 있다면 연예계 발도 들이지 말길..이번생에 못다한 인생도 충분히 즐기고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길..
베플ㅇㅇ|2019.10.14 17:26
아니 야 잠만 오보라고해 제발
베플ㅇㅇ|2019.10.14 19:27
싫을 수 있고 비호감일 수 있고 잘못했으면 비판받을 수 있음. 근데 온갖 성희롱, 모욕적 언사 등을 내뱉는게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길 포기한 것들이 너무 많은 게 문제. 이제와서 누구탓이네 니들이 죽였네 이러는 인간들 중에 언젠간 오징어 씹듯이 설리 욕하던 사람들도 있겠지.
베플ㅇㅇ|2019.10.14 19:42
설리는 몰랐겠지만 나 중학생때 우울증 걸렸을 때 설리보면서 많이 위로받았음 설리 웃는게 너무 행복하고 밝아보여서 나도 설리처럼 저렇게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야지..하고 생각했음 날 우울증에서 벗어나게 해준 정신적지주였는데.. 서울가서 설리 만나는 게 꿈이였을 정도로 좋아했었어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설리언니 언니는 정말 멋진 사람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