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와 설리는 연예계 절친 사이로 유명한 만큼 이번 설리의 사망 소식에 구하라에 대한 걱정이 증가하고 있다.
14일 설리의 사망이 보도되자 가장 먼저 대중들은 구하라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평소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우정을 과시해왔던 절친 사이. 대중들은 구하라가 절친의 비보에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며 긴장했다. 이에 팬들은 소속사에 더욱 더 신경을 써달라는 요청을 이어가고 있다. 구하라는 전남자친구와 사건에 휘말리며 힘든 시기를 보낸 뒤 다시 복귀를 앞두고 있다.
구하라와 설리는 SNS 라이브 생방송 도중 입술에 뽀뽀를 하는 가 하면 이색 콘셉트로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스스럼없이 공개해왔다. 이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이목을 집중시키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