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82년생 김지영>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 공유
이리봐도 저리봐도 완벽한 비주얼의 공유 좀 보세요
덮머리와 블랙슈트를 입고 등장한 공유.
도깨비 때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음
얼굴만 완벽하게요~?!
키 184cm답게 쭉쭉 뻗은 팔다리와 비현실적인 비율도 좀 보세요 ㅠㅠㅠㅠ
블랙슈트핏 완전 멋있어
등장하는 모습인데, 화보네 화보야 ㄷㄷ
공유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정유미(김지영 분)의 남편 '대현'역으로 출연한다고 함
이 날, 공유는
"시나리오 접했을 때 우선 들었던 생각은 가족이었다. 영화를 찍고 관객에게 보여주는 준비 과정에서 '내가 이 영화를 왜 했을까' 다시 생각해봤다. 이 시나리오를 읽고 내가 위로를 받았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영화에 대한 부정적 여론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 영화가 저희가 캐스팅되고 제작이 되는 과정이 힘들다고 느끼지 않았다. 하지만 어쨌든 영화가 잘 만들어졌고, 많은 관객들이 관점에 따라 이 영화를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말했다.
공유가 출연하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0월 23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