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장성규 민속촌 알바 하는거 보고 싶다고 했는데.....
드디어 갔다!!!!!!!!!!!!!!!!민속촌!!!!!!!!!!!!!!!!!
오전에는 누더기 옷을 입고 '거지' 캐릭터를 하고,
오후에는 망자의 한을 풀어주고,
작명을 해줄 수 있는 '차사' 캐릭터를 함
차사 선배님의 말에 의하면
거지는 현장직,
차사는 사무직 ㅋㅋㅋㅋ
덧붙이면 차사 선배님은
영화 '신과 함께' 하정우가 사법 연수원 4기수 후배라고..ㅋㅋㅋㅋㅋ
한 스무살 김씨 망자가 입장했고
전생에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야동을 본 것"이라며 야밍아웃한 스무살 여성 손님 ㅋㅋㅋ
야동을 본 게 왜 후회가 되냐는 질문에
너무 일찍봤다는 그녀
그래서 몇 살 때 봤냐고 물으니까,,,
초 2때 봤다고.....
그러면서 장성규 메일 주소 적어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주일에 몇 번 보냐고 물어보니까 ,,
일곱번을 본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어느 나라꺼를 보냐고 물었떠니, ㅋㅋㅋㅋㅋ일본거 본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차사 선배가
떠오를 때 마다 너 스스로를 좀 반성할 수 있도로
이름을 새로이 바꿔준다고 함
그 이름은,,,
김 아 자 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름을 지어준 이유는
그게 생각날 때 마다 너의 이름을 5분간 실시하라는 깊은 뜻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서 장성규의 작명
시국이 시국이기 때문이 이 이름으로 지어준다면서
일본 거는 보면 안된다고
그렇게 새로 지은 이름은,,
김 오 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 손님으로 한 커플이 입장했고,
남자는 여자를 만나면서 12kg 살이 졌다고 함
그래서 장성규가 여자친구에게
12kg 찐 남자친구의 모습이 별로냐고 물었는데
여자친구가 "아뇨 더 좋아요"라고 대답함
그런데도 남자친구가 살을 빼려고 하는 건,,
새 여자친구를 원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여자친구를 자기가 봤을 때 굉장히 착한 분 같다며
그래서 그냥 싫어하는 마음도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도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조 옥 같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젠 PD에게 작명 시도하는 장성규 ㅋㅋ
PD 의 고민은,
더 사실적인 알바 영상을 내보내고 싶다는 것.
그래서 장성규가
니가 중심을 잡아야만
흔들리지 않는다고
중심을 바로 잡으라는 의미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