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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 자아낸 특별출연 배우들

ㅇㅇ |2019.10.15 11:27
조회 17,362 |추천 29



1. 영화 <뷰티인사이드> 이진욱



여주 이수(한효주 분)가 회사 창립기념일 파티에 초대했을 때

매일 얼굴이 바뀌는 남주 '우진'은 아침에 할머니로 깨어났고


이수에게 외국인으로 깨어났다 하면서 못 가는 것 같은 뉘앙스를 풍김





 

하지만 이진욱으로 등장한 '우진'을 보고

극장에선 엄청난 탄성이 나왔다고 함




















 

2. 영화 <수상한 그녀> / 드라마 <호텔 델루나> 김수현

김수현도 생각지 못한 특별출연으로 극장에서 탄성을 자아낸 배우 중 한 명.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마지막 장면에서

회춘한 박씨(박인환 분)의 젊은 시절로 깜짝 등장하면서

극장에 있던 많은 여성들을 소리 지르게 만들었음





 

 

그리고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장만월(이지은 분)이 떠나고 '호텔 델루나'는 '호텔 블루문'이라는 이름으로 재개업을 함.

그 장면에서 새로운 사장으로 김수현이 등장!!





그가 '호텔 델루나' 특별출연 하게 된 계기가

아이유와는 '프로듀사'를

여진구와는 '해를 품은 달'을 같이 찍으면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고 함.  




















3. 영화 <부라더> 지창욱


(이 영화를 본 사람은 많이 없겠지만,,)

영화에서 지창욱은 이동휘와 마동석의 아버지이자,

이하늬의 남편으로 등장했었음 







 

이에 대해 이동휘는 "지창욱이 아버지, '어떡하나' 싶었다" 라고 인터뷰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드라마 <멜로가 체질> 진선규-이하늬

 

영화 <극한직업>을 통해 이병헌 감독과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 감독이 첫 연출하는 드라마에 동반 특별출연했음 



 

그리고 드라마에 출연한 공명은 극중에서

"치킨을 좋아해서 예전에 왕갈비 통닭집에서 주방보조로 알바도 했었거든요"라는 대사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별 출연은 아니지만, 많은 함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영화의 한 장면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ㅇㅇ|2019.10.15 12:54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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