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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딸 여배우들 아웃풋

ㅇㅇ |2019.10.15 14:30
조회 19,678 |추천 20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 기억하는 사람 있음?


주인공 '제비'가 '자미'를 대신해서

황제의 딸로 황궁에 들어가면서 

자미의 신분을 돌려주는 와중에 일어나는 일을 그린 이야기로,

지금은 중국 연예계 대표 아이콘이 된 여배우들 















조미 (제비 역) 1976년생 


이미 북경전영학원을 전체 수석으로 입학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던 유망주 배우였음


'황제의 딸'로 중국 본토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판빙빙' 이전 세대의 중화권 최고 인기 스타가 됨






2000년대 초반까지도 

우리나라에서 한중일 대표미녀를 꼽을 때,

 

한국은 김희선

 

일본은 히로스에 료코


중국은 조미를 꼽았었음


지금도 중국을 대표하는 거물급 대배우이자, 영화감독으로 자리하고 있음













 




임심여 (자미 역) 1976년생 



고등학생 때 곽부성과 CF를 찍으며 주목받는 데뷔를 하지만

'황제의 딸'로 일약 톱스타가 되버리고



 

'안개비연가'로 한번 더 큰 인기를 얻으며 

대만의 국민 여배우로 자리를 잡음


이후 '남재여모', '경세황비'같은 본토 드라마에서도 계속 대박을 치면서

대만 출신으로 대륙 진출에 가장 성공한 아이콘적 존재가 됨


사생활도 깔끔하고 자기 관리 철저해서 이미지도 좋은 편















판빙빙 (금쇄 역) 1981년생

 

 모두가 아는,,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정말 대스타가 된 '금쇄' 판빙빙

그 금쇄가 이렇게 될 줄은 정말 아무도 몰랐을 듯



위 2명에 비해 배우로서의 커리어는 약하지만

그만큼 팬도 많고,

화제성도 많아서 




 

2014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대박쳤을 때,

중국인들이 입을 모아서

천송이= 판빙빙밖에 안 떠오른다고 입을 모으기도 했었음





 




 

추천수20
반대수2
베플ㅇㅈㅇ|2019.10.17 10:40
알캉~~
베플ㅇㅇ|2019.10.17 16:31
황제의 딸 나 초딩때 우리 언니가 미쳐서 보던 드라마임ㅋㅋ 재탕 삼탕 하는거 보고 질려했는대 티비도 안보던 사람이 보니까 재밌나 싶어서 나도 옆에서 보면 고구마 스토린데 마지막에 사이다를 병째 들이키게 해주는 에피가 많았음
베플ㅇㅇ|2019.10.17 13:54
난 아직도 조미가 대조ㄴ예 인듯 ㅠㅠㅠ 황제의딸 진짜 재밌게봤는데!!
베플ㅇㅇ|2019.10.17 09:34
나도 중학교때 황제의딸 때문에 중국어 공부하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친세친세 친친세~ 따라하고 ㅋㅋ 소유붕은 왜안쓰냐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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