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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기자에게 화를 낸 배우

ㅇㅇ |2019.10.15 15:32
조회 16,376 |추천 109

는 조승우














 


과거 조승우가 영화 '말아톤'에 출연했을 당시의 일이다.



영화 '말아톤'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청년이 마라톤을 통해 

사회와 소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2005년에 개봉했다.




 


2005년 1월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작은 이탈리아식당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조승우는

영화 촬영 당시 기자에게

황당했던 질문을 받은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한창 영화 '말아톤' 촬영 현장 당시




어떤 기자가 촬영 중이던 조승우에게 물었다.




"자폐아처럼 한 번 포즈를 취해보세요"




 

 

이에 조승우는 당시 기자에게 이례적으로 크게 으름장을 놓고

크게 화를 내어

촬영 현장을 순간 정적으로 만들었다.



 

 

당시 조승우는 

기자가 자폐아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도,

예의도 없는 요구라고 생각했고

불쾌함을 차마 감출 수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조승우 '말아톤' 촬영 당시 나이 25세) 







 

추천수109
반대수1
베플00|2019.10.17 13:51
기자가 개념상실했네 당연히 화내야 마땅한 질문이였음 조승우 최고네
베플ㅋㅋ|2019.10.17 11:37
기자가 미쳤네 ㅋㅋㅋㅋ
베플|2019.10.17 10:54
역시 갓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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