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본 사람들이면 기억날 걸?!
보라 쓰레기 전 남친
성보라 남친으로 잠깐 나왔는데,
보라가 자신의 친한 친구와 키스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별을 통보하니까
보라네 집까지 찾아왔던 전 남친.
그러나 보라가 사과를 받아주지 않자,
"넌 그렇게 잘 났냐? 나도 너랑 사귀면서 숨 막혀 죽는 줄 알았어.
너 여자로 최악이야"라고 막말을 했던 전남친.
그 배우는
영화 '파수꾼'에서 희준역으로도 출연했고,
영화 '동주'에서 송몽규역을 맡아서 열연했음.
송몽규는 윤동주의 사촌이자 독립운동가이자 수필가로,
이 영화에서 연기를 너무 잘해서 인지도도 많이 올라가고
이 때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함.
제 37회 청룡영화상,
제 52회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음.
그리고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이병헌 이복동생으로 출연함.
영화에서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로 열연함
다양한 역할들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는,,
박 정 민
과거 한 인터뷰에서 박정민은 '응팔' 출연에 대해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제가 아주 잠깐 나왔는데도 많은 욕을 먹었다.(웃음)"고 말했다.
요새 심심해서 응팔 다시 보다가
낯익은 얼굴이 나오길래,,, 검색해보니 박정민이었음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