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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보라 전남친

ㅇㅇ |2019.10.15 15:52
조회 110,864 |추천 398

'응팔' 본 사람들이면 기억날 걸?!

보라 쓰레기 전 남친



 

 

 

성보라 남친으로 잠깐 나왔는데,


보라가 자신의 친한 친구와 키스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별을 통보하니까

보라네 집까지 찾아왔던 전 남친.


그러나 보라가 사과를 받아주지 않자, 

"넌 그렇게 잘 났냐? 나도 너랑 사귀면서 숨 막혀 죽는 줄 알았어.

너 여자로 최악이야"라고 막말을 했던 전남친.










그 배우는 



 

 

영화 '파수꾼'에서 희준역으로도 출연했고,





 

영화 '동주'에서 송몽규역을 맡아서 열연했음.


송몽규는 윤동주의 사촌이자 독립운동가이자 수필가로,

이 영화에서 연기를 너무 잘해서 인지도도 많이 올라가고

이 때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함.


제 37회 청룡영화상,

제 52회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음. 










 

그리고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이병헌 이복동생으로 출연함.


영화에서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로 열연함

















다양한 역할들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는,,



 

박 정 민 



과거 한 인터뷰에서 박정민은 '응팔' 출연에 대해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제가 아주 잠깐 나왔는데도 많은 욕을 먹었다.(웃음)"고 말했다.





요새 심심해서 응팔 다시 보다가 

낯익은 얼굴이 나오길래,,, 검색해보니 박정민이었음 ㄷㄷㄷㄷ 



추천수398
반대수12
베플|2019.10.15 16:45
대박 몰랐어
베플ㅇㅇ|2019.10.16 02:35
박정민 고려대 입학했다가 (고등학교때 영화한다고 공부 관둬서 고려대갔다고 들음...) 영화하려고 한예종 영화과로 다시 입학했는데 원래 감독하려고 영화과 들어갔다가 연기가 하고싶어서 연기과로 전과했다고 함 원래 한예종에서 전과하는 케이스 진짜 드문데 그걸 또 해냈다고. 워낙 똑똑하고 완벽한 스타일이라 학교 내에서도 발표 개잘한다고 유명했고 이미 재학중에 영화제에서 상탐. 그리고 파수꾼으로 화려하게 데뷔... 똑똑하고 연기 잘하고 완벽 퍼펙트 이제 원아이드잭같은 시나리오만 선택 안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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