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에서 힘든감정이 느껴진다해서 당황. 나누오히려 설리가 추상미술쪽에 재능이 있었구나 깨닫고 가는데. 그림에선 설리의 우울증이나 이런건 잘 모르겠고 설리가 어쩌면 배우일이나 다른것보다 미술을 무척 좋아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음. 굉장히 표현이 다양한 그림들임. 대충그린가 싶으면서도 세밀하고. 예술쪽으로 재능 있었는듯. ╋ 설리가 우울했다해서 설리가 해온 모든 것들을 함부로 그쪽으로 연결짓지 말아줬으면. 저 그림에서 외로워 보이는 그림이 몇개 있긴 한데 그렇다해서 모든 것을 무조건 그렇게 연결지어버리면 오히려 설리가 보여주고 싶어했던 부분을 가려버리게돼
베플ㅇㅇ|2019.10.16 00:45
예술적인 관점에서는 이해 될 지 몰라도 일반인 눈에는 이상하다-고 깐 게 누구더라. 애초에 일반인은 예술적인 관점으로 이해할 수가 없는데 왜 이해도 못 하는 걸 못 까서 안달이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