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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례 할머니가 올리신 설리 추모글..

ㅇㅇ |2019.10.15 23:56
조회 115,876 |추천 804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설리를 편견 없이 봐주시던 할머니..





할머니가 용인시장에서 설리랑 커플로 입으려고 산 옷




설리야 착하고 착한 설리
하늘나라에서 너 하고 싶은대로 살아라
할머니가 설리 또 만나는 날 김치 갖다줄게
많이 가져갈게 사랑하는 설리야 명복을 빌게
설리야 사랑해 사랑해
추천수804
반대수14
베플ㅇㅇ|2019.10.16 10:11
유튜브에 저 편 올라왔을때도 어데 카페에서 설리가 할머니가 주신 김치를 먹을까? 어쩌고 저쩌고 하든데 진짜 설리는... 사람들이 유독 색안경끼고 봤나봐
베플ㅇㅇ|2019.10.16 02:10
이거보니까 눈물난다 진짜
베플ㅇㅇ|2019.10.16 11:23
설리가 막례할머니가 준 김치 받고 감사해하던 거 생각난다. 가식 1도 없이 진짜 감동받은 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았는데...
베플ㅇㅇ|2019.10.16 11:32
다른 부분도 그렇지만 김치 갖다 줄게 많이 갖다 줄게 이게 너무 마음 아프다...
베플oo|2019.10.16 17:37
나 정말...40살 넘은 아줌마인데..... 이 먹먹함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심지어 설리 팬도 아니였고...그냥 그 하얗고 이쁜 아이가 안쓰러워서 생각나서 먹먹해서는 눈물이 자꾸 나서 일상생활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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