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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의 선처

ㅇㅇ |2019.10.16 15:59
조회 380,525 |추천 1,955

 

 

 

 

 

 


추천수1,955
반대수24
베플ㅇㅇ|2019.10.16 17:45
자기가 고통받고 있는데 왜 남의 처지를 이해해주고 생각해주지? 제발 모든 연예인들은 악플러 사정 이해해주지 않길 바란다.. 중요한 건 본인의 상태지 남의 처지가 아냐. 단 몇글자로 사람 죽이는 것들이 좋은 대학 다니면서 사회에 아무렇지 않게 나온다는 게 진짜 혐오.
베플ㅇㅇ|2019.10.16 16:03
걍 쳐넣지
베플ㅇㅇ|2019.10.16 22:21
정보 = 악플러는 또래 '여'학생 이었다
베플ㅇㅇ|2019.10.16 19:43
지금 걔는 아무렇지도 않게 정상인인척 사회속에 섞여있을거라 생각하니 소름 돋는다.. 고소 당하려면 진짜 보통 수위의 악플이 아니었을텐데..
베플ㅇㅇ|2019.10.17 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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