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방송 시작 전
(수현) 최대한 싸우지 말아봅시다
(찬혁) 누가 계획하고 싸우겠어요~
돌발적인거죠.
싸우지말자고 하는 말에도 덧붙여서 한마디 더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사소한' 기싸움
(수현)
이런 말은 제가 하기 보다는 오빠가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찬혁 : 뭐가요??
(수현)
그니까 이 앨범 만들 때 오빠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제가 많이 맞춰주었다라는 말을..
제가 하는 것 보다는
(찬혁)
아하!! 죄송한데 뭐라고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현이가 진짜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남매 바이브
(수현)
아니 지금..ㅋㅋㅋ 그게 아니잖아요
(이꽉물) 이 양반 안되겠네
(수현)
질문은.. 제가 눈치본 적 있냐는 말인데
무슨 본인을 인정하면서 닭똥같은 눈물을 흘렸다는 얘기를 여기서 왜 합니까
(수현)
내일 진짜 회사가기 싫어서 한번 쓰러져 보고싶다 싶으신 분들은
노래방 가셔서 이 노래 5번 연속으로 불러보세요.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악뮤
그래도 이렇게 싸워도 해체 걱정 없어서 너무 좋은 그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