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마디 카톡 주고받고 하고 밤에는 통화도 하는 사이였고
제가 고백을 하기 전에는 누가 선톡을 하냐의 구분도 없었는데
제가 고백을 했을때는 답을 달라한것도 아니고
너한테 잘할테니 지켜봐달라고 했거든요?
그후로 말도 되게 귀엽게 하고 통화도 더 오래 더 자주해요
톡도 제가 선톡 한줄 보내면 5~10줄씩 답톡이 오곤 해요
그런데 최근들어선 선톡이 사라졌어요
지금 자신의 근황같은걸 저한테 카톡으로 보내기 보단
단톡방에 올리는 횟수가 늘어났는데
제가 개인적인 연락 횟수를 늘리는게 얘한테 부담스러울까봐 조심스러워져요
제 맘은 이미 얘가 알고 있으니까 제가 계속 연락을 꾸준히 해줘야 하는건가요?
이미 갑을은 정해진 상황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