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뜬 프로듀스101 시즌1 및 아이오아이 조작 관련 기사,
기사를 보면 모 기획사가 회사 직원들과 연습생들을 시켜 수많은 계정으로 투표를 시켰다고함
하지만 프듀 시즌 1에서는 ‘ 무한계정 생성 ’이 ‘가능’했음.
때문에 팬들도 트위터부터 시작해서 가능한 최대한 많은 계정을 끊임없이 생성해서 자기가 응원하는 연습생을 투표했음. 즉, 아이오아이 활동겸업이 계약서에 명시돼있지 않아서 활동 가능했던것처럼 치사하고 옹졸하지만 ‘불법’이나 ‘조작’은 아니라는 말임.
지금 프듀시즌 조작논란이 되고있는 부분이


1.경연곡 스포
2.제작진과 금전거래로 내정자 지정
이게 조작이고, 문제라는건데 시즌1의 모 기획사는 회사 차원에서 대규모로 투표를 하고 그 과정에서 직원들과 연습생들을 착취한게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만 제작진이랑 내정자를 정해놓은게 아니라 직접 무한계정 생성 노가다를 한거임. 그래서 비겁하고 치사하다는거.
제작진이 직접 개입한 투표수 주작은 없었다는거임.
진짜 조작이라면 제작진이랑 돈이 오고갔겠지며
귀찮고 시간들게 일일이 직원들 시켜서 투표했겠음?

즉,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비난받아야함이 마땅하지만
조작은 아니라는거임. 물론 그로 인해서 결과가 바뀌었다면 탈락한 연습생이 너무 안타깝지만 지금 논란인 제작진과의 금전거래나 경연곡 스포가 아니기 때문에 조작이 아님
무한계정 생성이 가능했던 시즌1에서는 팬들도 최대한 많은 계정을 생성해서 투표했으니까. 그걸 회사 차원에서 노렸다는게 치사하고 비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