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책상에 그냥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여자애들이 앞에서브라얘기를 하는거야. 그래서 한 여자애가 ㅇㅇ이 있잖아 이랬는데걔가 ㅇㅇ이는 괜찮아 이러면서 브라 후크? 어쩌구저쩌구 얘기를 하는거야.난 그냥 안들리는척하고 다 들었어 자기 가슴 얘기하는건 엄청 많이 들은거같아..근데 뭐가 괜찮다는거야
또 학원 들어가려고 했는데여자애들은 나 못봤는데지나가는 남자 허벅지가 화났다고그러구서 좋아하더라고 나랑 눈마주쳐서 이제 안하겠지 했는데 엉덩이가 빵빵하다는거야왜이러는지 싶었어